[촬영데이터]

1. 촬영일시 : 2003년 10월 5일 21시 55분

2. 장비 구성

Vixen FL80mm + XL14mm + CP4500

3. 카메라 정보

노출 : 1/30sec
조리개 : F5.3
ISO : 100
노출보정 : +2
화이트밸런스 : 태양광

4. 비고

구름이 많이 낀 상태였음. 요즘은 청명도는 좋은데 구름이 너무 많이 돌아댕김.
노출이 약간 부족하여 전체적으로 어두운 사진이 되고 말았음. 

Posted by 소가 아닙니다. 타우렌입니다. 두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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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데이터]

1. 촬영일시 : 2003년 10월 3일 19시 50분

2. 장비 구성

Vixen FL80mm + XL5.4mm + CP4500

3. 카메라 정보

노출 : 1/30sec
조리개 : F4.7
ISO : 100
노출보정 : +2
화이트밸런스 : 태양광

4. 비고

확대 촬영을 위한 준비가 미흡했고 아직 멀었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던 사진.

한장으로 끝낼게 아니라 여러장 합성할걸 그랬음 -_-;;

어둡고 허저분한 사진이 됐지만 최초로 찍은 달 확대 사진... 

Posted by 소가 아닙니다. 타우렌입니다. 두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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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데이터]

1. 촬영일시 : 2003년 10월 3일 19시 50분

2. 장비 구성

Vixen FL80mm + XL14mm + CP4500

3. 카메라 정보

노출 : 1/30sec
조리개 : F4.7
ISO : 100
노출보정 : +2
화이트밸런스 : 태양광

4. 비고

구름이 빠르게 이동하는 등 시상은 최악이었지만 청명도는 좋은 편이었음.
점이 맞지 않아 흐릿한 사진이지만 근래 찍은것중 제일 잘 나왔던 사진. 


Posted by 소가 아닙니다. 타우렌입니다. 두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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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하드디스크에 굴러다니던 녀석...

촬영데이터가 남아있지 않아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음...

 

장비는 Borg 70mm + PL18mm + Sony P71

디카어댑터 없이 손으로 들고 찍은 사진.  

Posted by 소가 아닙니다. 타우렌입니다. 두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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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6학년쯤 됐던거 같다. 당시 조경철 박사(아폴로 박사로 불리는 분. 얼마전 타개하셨다.)가 출연하여 어린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라디오 프로가 있었다.

그때 어느 학생이 이와 같은 질문을 했었다.
"행성은 눈으로 보이나요? 어떻게 찾나요?"

조경철 박사는 이 질문에 "꼭 망원경이 없어도 눈으로 충분히 행성을 확인 할 수 있다. 저녁에 남쪽 하늘에 보이는 밝고 붉은 별이 화성이다. 밝고 붉게 빛나서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답했던거 같다.

이 말을 듣고 난 처음으로 행성을 눈으로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날밤 화성을 찾아 보려고 부던히 노력했었던거 같다. 물론! 못 찾았다 -_-;;

이 일을 계기로 난 밤 하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막연히 동경만 하던 차에 용돈을 모아 당시 무려 3만원하던 계룡광학의 70mm 반사망원경을 손에 넣게 된다.

그때 그 계룡광학의 사장님이 KAAA(한국 아마추어 천문협회) 총무를 맡고 계셨고 그 분의 권유로 KAAA에 가입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별을 보기 시작했던거 같다.

운니동 덕성여대 캠퍼스의 강의실을 빌려 모임을 갖던 그때가 아련한 추억으로 떠오른다.
그 KAAA의 회원임을 증명하던 회원증(회비를 내면 주는 회원증이다.)을 아직 보관하고 계시는 분들이 얼마나 계시려나.. 

아직도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던 KAAA 회원증을 어제 잡동사니를 모아두던 박스에서 오랜만에 찾아 꺼내보았다.


망원경이 너무 고가의 제품이라 사실 좋은 망원경을 가지고있는 분들도 드물었지만 공동 관측회에서 함께 별을 보던 추억이 떠오른다. ㅋ
Posted by 소가 아닙니다. 타우렌입니다. 두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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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10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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