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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3일] 월령 9.5일의 달 2003-12-03 22:30(KST) @ Seongnae-dong, Gangdong-gu, Seoul, Korea Seeing:4/10, Transparency: 6/10 Vixen SC200L, Pentax XL14mm, Vixen GPD Nikon Coolpix4500(1/60sec, f/4.2, ISO-100, WB: FLUORESCENT) 총 300여장을 찍은 후 부위별로 7조각을 골라서 모자이크 합성한 사진. 시간이 흐를수록 사진이 더 안좋아지는군 ㅠ.ㅠ 2010. 5. 10.
[2003년 11월 30일] 월령 6.5일의 달 2003-11-30 18:30(KST) @ Seongnae-dong, Gangdong-gu, Seoul, Korea Seeing:5/10, Transparency: 7/10 Vixen SC200L, Pentax XL14mm, Vixen GPD Nikon Coolpix4500(1/30sec, f/2.6, ISO-100, WB: FLUORESCENT) 많은 시간을 들여 초점 조절 사진을 공들여 찍었지만... 영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오질 않는다. 광축이 많이 틀어진듯.. 다음달 상현을 대비해 미리 광축도 잡고 등등의 작업을 하고 있으니 달라진 사진이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이 사진역시 3부분으로 나눠 찍은 후 포토샾에서 합친 모자이크 사진이다. 원본의 45% 사이즈. 노출이 좀 많았다 -_-;;; 2010. 5. 10.
[2003년 11월 1일] 월령 6.9일의 달 2003-11-01 20:25(KST) @ Seongnae-dong, Gangdong-gu, Seoul, Korea Vixen SC200L, Pentax XL14mm, Vixen GPD Nikon Coolpix4500(1/60sec, f/3.8, ISO-100, WB: FLUORESCENT) 요즘은 구름도 없고 참 좋은 날씬데 왜 유독 우리 동네만 그리 바람이 많이 부는지 ㅠ.ㅠ 저배율 아이피스 하나 사야 할 듯.. 아쉬운데로 달은 계속 3부분으로 나눠 찍은 후 이번처럼 포토샾에서 합성해서 붙이는 방법으로 처리해야겠음. 중고 망원경 새로 구입후 처음 찍은 사진... 2010. 5. 10.
[2003년 10월 7일] 월령 11.3일의 달 2003-10-07 23:40(KST) @ Seongnae-dong, Gangdong-gu, Seoul, Korea Vixen FL80, Pentax XL14mm, Vixen GPD Nikon Coolpix4500(1/60sec, f/4.2, ISO-100, WB: Sunny) 날씨 캡 좋았으나 바람이 많이 불었음... 2010. 5. 10.
[2003년 10월 6일] 월령 10일의 달 확대촬영 2003-10-06 22:40(KST) @ Seongnae-dong, Gangdong-gu, Seoul, Korea Vixen FL80, Pentax XL5.4mm, Vixen GPD Nikon Coolpix4500(1/8sec, f/5.3, ISO-200, WB: Sunny) 구경의 압박... 더 많은 노출을 위해 셔터를 느리게 하면 흐르고... 조리개는 최대 개방이니 ISO를 올리면 노이즈가 증가하고... 원래 초보가 장비탓 하는 법... ㅠ.ㅠ 2010. 5. 10.
[2003년 10월 6일] 월령 10.3일의 달 2003-10-06 22:40(KST) @ Seongnae-dong, Gangdong-gu, Seoul, Korea Vixen FL80, Pentax XL14mm, Vixen GPD Nikon Coolpix4500(1/30sec, f/4.7, ISO-100, WB: Sunny) 구름이 며칠째 방해를 하는 통에... 급하게 찍게 되니 사진이 영... (사실은 실력탓을 구름에게 돌리고 있는... -_-;;;) 2010. 5. 10.
[2003년 10월 5일] 월령 9.3일의 달 2003-10-05 21:20(KST) @ Seongnae-dong, Gangdong-gu, Seoul, Korea Vixen FL80, Pentax XL14mm, Vixen GPD Nikon Coolpix4500(1/30sec, f/5.3, ISO-100, WB: Sunny) 구름이 많이 낀 상태였음. 요즘은 청명도는 좋은데 구름이 너무 많이 돌아댕김. 노출이 약간 부족하여 전체적으로 어두운 사진이 되고 말았음. 2010. 5. 10.
[2003년 10월 3일] 달 확대촬영 2003-10-03 19:50(KST) @ Seongnae-dong, Gangdong-gu, Seoul, Korea Vixen FL80, Pentax XL4.5mm, Vixen GPD Nikon Coolpix4500(1/30sec, f/4.7, ISO-100, WB: Sunny) 확대 촬영을 위한 준비가 미흡했고 아직 멀었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던 사진. 한장으로 끝낼게 아니라 여러장 합성할걸 그랬음 -_-;; 어둡고 허저분한 사진이 됐지만 최초로 찍은 달 확대 사진... 2010. 5. 10.
[2003년 10월 3일] 월령 7.3일의 달 2003-10-03 19:50(KST) @ Seongnae-dong, Gangdong-gu, Seoul, Korea Vixen FL80, Pentax XL14mm, Vixen GPD Nikon Coolpix4500(1/30sec, f/4.7, ISO-100, WB: Sunny) 구름이 빠르게 이동하는 등 시상은 최악이었지만 청명도는 좋은 편이었음. 초점이 맞지 않아 흐릿한 사진이지만 근래 찍은것중 제일 잘 나왔던 사진. 2010. 5. 10.
[2003년 5월 15일] 월령 13.9일의 달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굴러다니던 녀석... 촬영데이터가 남아있지 않아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음... 장비는 Borg 70mm + PL18mm + Sony P71 디카어댑터 없이 손으로 들고 찍은 사진. 2010. 5. 10.
KAAA(한국 아마추어 천문협회) 국민학교 6학년쯤 됐던거 같다. 당시 조경철 박사(아폴로 박사로 불리는 분. 얼마전 타개하셨다.)가 출연하여 어린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라디오 프로가 있었다. 그때 어느 학생이 아래와 같은 질문을 했었다. "행성은 눈으로 보이나요? 어떻게 찾나요?" 조경철 박사는 이 질문에 "꼭 망원경이 없어도 눈으로 충분히 행성을 확인 할 수 있다. 저녁에 남쪽 하늘에 보이는 밝고 붉은 별이 화성이다. 밝고 붉게 빛나서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답했던거 같다. 이 말을 듣고 난 처음으로 행성을 눈으로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날밤 화성을 찾아 보려고 부던히 노력했었던거 같다. 물론! 못 찾았다 -_-;; 이 일을 계기로 난 밤 하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막연히 동경만 하던 차에 용돈을 모아.. 2010. 5. 10.